|
판소리 원로 오비연 명창께서 2017년 1월 6일 낮 12시 25분 숙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
고인은 성우향, 장월중선 명창 등의 문하에서 판소리를 사사했고 1994년 서울 전국국악판소리 경연대회 명창부 대통령상 수상, (사)한국국악협회 이사, (사)한국판소리보존회 이사, 오비연판소리전수소 원장으로 공연, 제자 양성, 방송 활동을 하셨습니다.
빈소는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51-11 메디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17년 1월 8일 오전 10시, 장지는 안양공원묘지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국악음반박물관)
* 상기 사진(1): 2010년 3월 21일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오비연 명창 판소리 춘향가 중 <긴 사랑가> 공연 장면.
* 상기 사진(2): 2010년 5월 9일 전라남도 완도 군민회관에서 오비연 명창 모습.
|
|
2017-0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