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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고법 인간문화재 주봉신 명인께서 2016년 12월 30일 오후 7시에 별세하셨습니다. 향년 85세.
주봉신 명인은 1932년 전라북도 완주군 조천면 장동리(현 전주시)에서 태어나 이만암, 이운학, 이수남, 임방울, 김연수, 신영채 명창에게 판소리를 배우고 박창을, 한일섭, 이정업한테 고법을 사사하였으며 1996년 3월 29일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9-2호 판소리 장단(고법)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고인은 1984년 한국국악협회 공로상, 1986년 국가보훈처상, 1994년 제14회 전국고수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박동진 명창의 수행고수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으며 음반 취입, 방송, 제자 양성에도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빈소는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온고을장례식장 2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17년 1월 1일 오전 11시 30분, 장지는 논산, 유족으로는 미망인(이덕화)과 슬하 2남(주정옥, 주요한)이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국악음반박물관)
* 상기 사진 설명: 2016년 12월 30일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온고을장례식장 주봉신 명인 부고 화면.
2012년 1월 30일 13:00~18:3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 주봉신 명인 판소리 고법 전수소. 판소리 고법 인간문화재 주봉신 명인과 국악음반박물관장 노재명 대담 방송 녹음 장면. 2012년 2월 5일 18:00~19:30 국악FM방송 ‘소리의 힘, 명인명창 100’ 판소리 고법 인간문화재 주봉신 명인 편(진행:노재명)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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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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