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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입력 2015.08.26.06:15 이윤정 기자 보도.
'200자 책꽂이' 기사 ▲코카서스산맥 민속음악 여행(국악음반박물관장 노재명|408쪽|채륜)
‘조지아(그루지야) 포도마을 음악여행’ 음반 제작, 120여명이 함께한 ‘한국-실크로드 국제아리랑축제’, 3년의 준비 끝에 개관한 세계민속음악연구소 등. 아르메니아와 조지아를 넘나들며 일상 속에서 구현한 실크로드음악의 현장을 담았다. ‘한국의 전통음악이 다시 일상의 풍류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코카서스의 음악문화에서 찾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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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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