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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악기.
그루지야 음악가 안드로 시마슈빌리(Andro Simashvili, 1923년 그루지야 텔라비 아르타나 출생) 명인이 사용하던 판두리 악기.
1960년대 목조각 수공 제작. 줄과 줄 고정대 소실, 울림통 일부 파손 상태.
3현 악기, 총 길이:76.5cm, 울림통 세로 37cm, 울림통 가로 최대 17.3cm, 울림통 옆면 최대 10.5cm, 울림통 구멍:13개, 플랫:7개. 플랫 간격이 일정하지 않음.
악기 울림통 앞면에 안드로 시마슈빌리 친필 사인(2012년 4월 20일 작성) 있음.
이 판두리 울림통 뒷면은 나무 조각을 7개 붙여서 만든 것.
2012년 4월 20일 안드로 시마슈빌리→국악음반박물관 기증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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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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